

자신을 소재로 촬영하는 행위는 영화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석양의 감상’과 함께, 이 작품은 스즈키 시로야스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작가가 15일동안의 사건들을 매일 카메라에 연결하는 다이어리 형식 영화 제작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작가와 주제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것과 함께, 매일 무인 카메라에 말하는 행위를 반복함으로써 작가의 생각은 “영화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발전합니다. [제21회 서울국제실험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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