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건국 100주년을 맞이해 금마장영화제가 허우샤오시엔, 웨이더솅 등 현재 가장 뛰어난 대만 감독 20명에게 자유롭게 대만의 독특한 정체성에 대한 5분짜리 영화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다양성과 결속감이 어우러진 영감을 주는 작품.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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