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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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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하면 100분 토론 토론 없는 세상엔 소통도 없다!! 이념과 세대에 따른 생각의 차이! 토론을 통해 간극은 좁히고 이해의 폭은 넓힌다!! 고품격 토론 & 내 삶과 연결된 생활밀착형 토론 토론은 어렵다. 토론은 딱딱하다. 토론의 주제는 내 삶과 상관없다?? 돌아온 100분 토론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대 담론을 생활밀착형 관점으로 접근, 다양한 목소리를 현실적으로 담아냄으로써 다름의 이해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대안토론을 지향한다. 패널과 청중단이 소통하는 쌍방향 토론 대학생 & 시민들로 꾸려진 매회 50명의 ‘백토 청중단’!! 들러리가 아닌 토론 참여자, 질문자로 돌아왔다. 토론 중간 날카로운 송곳 질문으로 국민과 시청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토론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한다. 정통 토론의 부활 이슈의 본질을 꿰뚫는 토론! 현장의 생동감이 살아있는 토론!! 더 젊어지고, 더 뜨거워진 토론의 진수 백분토론이 돌아왔다!!

시사/교양 시리즈
1999,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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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특집 MBC 100분 토론 당신의 일터, 안녕하십니까?

1130. 특집 MBC 100분 토론 당신의 일터, 안녕하십니까?

1시간 14분
초고령사회 진입과 국민연금 수급 연령 상향으로 시작된 정년 연장 논의가 해를 넘겼다. 얼어붙은 고용시장은 새해에도 좀처럼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인공지능(AI) 확산은 우리 노동시장 전반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AI가 인간의 지적 노동을 보조하고 로봇은 위험한 육체노동을 대체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쏟아진다. 하지만 시선을 조금만 현실로 돌리면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노동자들은 여전히 기계에 끼여 숨지고 추락해 목숨을 잃는다. 2026년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는 한 해 589명(2024년 기준), 하루 평균 1.6명이 일터 사고로 숨진다. AI 도입과 자동화는 대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에 집중되고 사람 손이 필수인 위험한 작업은 하청 업체나 영세 사업장 혹은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전가되고 있다. 정부·여당은 최근 특수고용직·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이른바 '권리 밖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일하는사람법)' 제정에 나섰다. 노무 분쟁 시 우선 근로자로 인정하고 아니라면 사용자가 반증하도록 하는 '근로자 추정제'도 발의됐다. 하지만 노동계는 '일하는사람법'에 사업주가 법을 준수하게 할 강제 수단이 없다며 실효성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쿠팡조차 환영할 법""이라는 비판까지 나오는 상황. 새해 정책 방향을 '노동시장 격차해소'와 '노동 있는 산업 대전환'으로 잡은 정부는 산적한 노동 현안을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까. 6일(화) 밤 11시20분 방송되는 신년특집 MBC 100분토론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당신의 일터,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본다.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 경영학과 교수, 윤지영 직장갑질119 대표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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