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치듯 쉼 없이 돌아가는 도심 속 일상. 100m 상공의 크레인 기사에게 그러한 광경은 어떻게 비춰질까? 투명한 유리로 둘러싸인 좁다란 그 곳은 발밑 거리와 달리 고독하기만 하다. 희미한 여명이 밝아 오는 새벽부터 칠흑 같은 한밤까지 스크린은 런던 하루의 다채로움을 담아낸다.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