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 급히 가는 한 청년, 길가에 앉아있는 한 무리의 불량배들을 발견하고 잠시 망설이지만 시간에 쫓겨 할 수 없이 그 앞을 지나가려 한다. 예상대로 그들은 청년을 잡아 세우고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무저항 사상가인 아딘 발루의 글 중 한 문구를 제목으로 한 이 작품은 아이러니하게도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킹스맨>의 교훈을 떠올리게 만든다. (지세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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