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상하이 지자체는 스페인의 모형을 만들고자 했다. 이를 결심한 뒤, 그들은 “스페인은 어떠한가? 스페인 가옥의 양식은 어떤 것인가?” 고민했다. 건축가들은 곧바로 이렇게 대답했다. “스페인이 곧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이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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