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장-마리 스트라우브는 ‘모리스 바레스 2부작’의 두 번째 작품을 만들기 위해 프랑스 동부 알자스로 간다. 1903년 몽 생토딜에 관한 책 「독일을 위하여」를 토대로 한 영화로, 감독이 직접 출연하여 몽 생토딜 곳곳을 배회하며 자신의 방식으로 구현한 소설 속 세계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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