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 여자들 날개를 달다〉는 격렬했던 타이완의 2004년 총통 선거를 배경으로, 각각 다른 세대에 속한 세 명의 여성들을 보여준다. 유명 오페라 가수인 셰 웨샤, 국제적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작가 리 앙, 23세 영화 감독 천 인룽, 이 세 명이 영화에 등장하여 타이완의 청년 민주주의가 여성들의 삶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에 초점을 맞추어 보여준다. (2018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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