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이다. ‘헬로아트’를 통해 결코 미술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힌 MC 남희석와 이담 아나운서. 큐레이팅 평가단으로는 도슨트계 아이돌로 불리는 정우철과 ‘그림 읽어주는 여자’의 저자 한젬마 등 미술계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만능 엔터테이너 홍록기와 김용명, 레이디제인이 큐레이터 도전에 나선다. 세 사람은 ‘아트테이너의 작품 세계’를 주제로 프로N잡러 및 배우·미스코리아 출신 아트테이너(Art+Entertainer) 작가들을 만나, 그들의 작품 세계를 낱낱이 파헤치고 미술계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큐레이팅 평가단, 아트마스터에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