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헨리 폰다의 삶과 작품을 통해 바라본 미국에 대한 사적 에세이 영화. "그 무엇에도 정답은 없다"고 생각했던, 지극히도 은밀했던 한 남자가 평행의 역사 속에서 예상치 못한 원동력이 된다. 1981년 마지막 인터뷰에 남은 그의 목소리와 화면 속 아바타가 미국의 과거와 현재로 관객을 안내한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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