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말라붙은 들판 위의 마굿간, 한 농민이 두 명의 정치인들의 입을 막은 채로 묶어둔 채 환경 기금의 행방에 대해 추궁한다. 규칙은 단 하나. 양쪽 정당 중 한 번에 한 명만이 말 할 수 있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세르지오 마리아
호르헤 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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