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작가인 조안 린드세이(Joan Lindsay)의 베스트셀러를 영화로 만든 스릴러로 피터 위어 감독의 초기 대표작 중 하나다. 1900년 성 발렌타인 데이, 애플야드 대학. 행잉 록으로 소풍 온 미란다(앤-루이스 램버트 분), 마리온(제인 발리스 분), 어마(카렌 롭슨 분), 에디스(크리스틴 슐러 분)는 완만히 경사진 곳을 산책하게 된다. 오랫동안 산책을 한후 그들은 비석바위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잠이 든다. 그들이 깨었을 때 에디스를 제외한 세 명은 몽롱한 상태에서 길을 떠나고 에디스는 공포에 떨며 경사길을 내려온다. 소풍객들은 학교로 되돌아오지만 미란다, 어마, 마리온은 돌아오지 않고 다행이 되돌아 온 에디스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이 사건으로 애플야드 대학에 대한 부모들의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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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극장뎐] 우리가 공모한 '악마'의 탄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90/332/imgdb/resize/2010/0705/8000500286_20100705.webp)

새틴
satinnist_




이제 제 영화 최애작은 행잉록에서의 소풍이다.. 아무 내용 없이 단순히 예쁘고 몽롱해서.. 미란다는 막 내취향은 아니었지만 영화 내에서 그려지는...
우아한
uahan2



영자원 ‘시네마테크KOFA 발굴 복원전’ 5/8(목)~6/28(토) <멀홀랜드 드라이브>, <와호장룡>, <로얄 테넌바움>, <태양은 가득히>, <내쉬빌>, <행잉록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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