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까지 데리고 여자친구와 길을 나선 영화감독 펠릭스 슈타르크. 개조한 버스를 타고 알래스카에서 멕시코까지 누비는 이 여행길엔 수많은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셀리마 타이비
펠릭스 슈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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