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영화-기억’을 담은 작품으로, 어린 소년의 나레이션을 통해 삶과 죽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나무가 숨 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할아버지는 ‘누군가가 자신을 계속 사랑해준다면 사람은 죽지 않는다’고 믿는다. 이 영화는 그런 소년과 할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제 1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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