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로의 여행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내레이터 모델 진주. 진주는 동생 진실이 한 아이의 팔을 다치게 했다는 전화를 받는다. 무시하고 싶지만 자신 말고는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서 진주는 그 아이를 만나러 간다. 눈을 바로 뜨기도 힘든 밝은 한낮, 그 한복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어쩌면 같이 춤추는 것뿐.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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