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만 뿜뿜, 지식과 경험은 전무한 두 뮤지션이 대형 공사를 벌였다. 작고한 가수의 쓰러져가는 하우스보트를 음악인의 공간으로 재창조할 거라며. 겁 없는 거액 투자에 이어 착공까지 진행한 지금, 후회는 이미 늦었다!
올리 슐츠
핀 클리만
2.3점
만점 5점
상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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