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여름, 전 세계 수십 명의 산악인들이 K2 등반을 위해 모인다. 그 러나 후일 ‘검은 여름’이라 알려진 갑작스런 기후 변화로 인해 13명이 죽는 비극이 일어난다. 약 30년 뒤, 유족인 감독은 다른 유족들과 함께, 산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상징적 장례지인 K2 베이스캠프에 오른다. 그들은 과거를 돌아보고, 자신들의 부모를 유혹하여 마침내 죽음으로 내몬 산을 이해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제 1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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