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0m 산 정상에 서퍼가 있다면? 파도가 아닌 시속 75km/h의 바람을 가른다면? 상상 속 익스트림 아웃도어를 신나고 자유롭게 상공 위에서 실현하는 플라잉 프렌치스가 또 한 번의 아찔한 모험에 성공했다. 바로 Surfing the Line! ‘서핑’과 ‘집라인’, 그리고 ‘스카이다이빙’을 합친 도전으로, 이들은 집라인에 연결한 서프보드를 타고 1,000m의 하이 라인을 활주하다가 공중에서 베이스 점프한다. 이 서핑 아이디어는 2016년 추락사한 팀 리더 탄 클레드가 선사했고, 팀원들은 2년 후 현실로 이뤄냈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장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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