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심도 있게 살펴본다. 세상 가장 희귀한 장소들을 최고의 촬영 기술로 화면에 담아 냈다. '선샤인 스테이트'라고 불리는 플로리다는 화창한 날씨 덕에 동식물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나날이 거세지는 허리케인과 인간의 개발 욕심, 침입종의 위협 때문에 플로리다 토착종들이 설 자리는 나날이 줄어들고 있다. 과연 플로리다의 동식물들은 과학자와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낙원에서의 삶을 이어 갈 수 있을까?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