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조명, 음악의 정열적인 골든타임을 기본 배경으로 관능적인 플라멩코 춤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한 드미트리 포르텔리 감독은 관객을 스테레오스코픽 3D의 현대판 우화로 인도한다. (알라릭 하마처) [2022년 제3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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