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에 있는 영화학교 페미스의 일상을 탐구하는 감독은, 그곳의 입시현장을 보여주며 ‘모두가 평등하지만, 최고만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프랑스의 공화주의적 이상을 적나라하게 절감하게 한다. 여러 세대가 한데 모이는 문화적 장소인 프랑스 최고의 예술학교를 조명하며 예술계와 교육기관의 관계에 대한 초상을 그려내는 작품이다. [제14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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