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외곽의 공장지대. 공장 노동자인 길산과 박형은 공장에서 나오는 폐유를 산속에 몰래 버리는 일을 한다. 산은 공장에서 같이 일하는 유나에게 남몰래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지만 그녀는 박형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산은 이제 공장을 그만두려 한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강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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