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상셰즈는 행방이 묘연한 인물로, 10년 전 부인과 아이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종적을 감췄다. 그랬던 그가 어느 날 프로방스 레자르크 역에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처음 접수를 받은 경찰서에서는 아무도 이를 진지하게 믿지 않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세계 각지에서 쏟아졌다. 정말 그는 돌아온 것일까? 왔다면 무엇 때문일까?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지타 한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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