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 아카펠라 그룹 펜타토닉스는 크리스마스 앨범 발매일을 앞두고 좋은 아이디어가 없어 고민이다. 그때 마법 우편 보관실에 갇히게 된 멤버들은 전세계 팬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으며 다양한 크리스마스 전통을 배우고 영감을 얻는다. 이를 통해 우리는 모두 태어난 곳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지만 결국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서로 비슷하다는 걸 깨닫는다.

미치 그래시

스콧 호잉
본인 - 펜타토닉스

커스틴 멀도나도

케빈 올루졸라
본인 - 펜타토닉스

맷 샐리
본인 - 펜타토닉스

샘 렌치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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