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샤오시엔의 자서전적인 작품으로 낭트영화제 그랑프리작. 펑후 섬의 마을 펑꾸이는 소금과 건조한 바람, 비릿한 내음과 밝은 햇빛으로 가득한 곳이다. 펑꾸이 출신인 아칭은 자신이 7살 때 아버지가 야구공에 맞아 갑자기 백치가 되버렸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그 뒤 변해버린 생활은 그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결국 그는 친구 아정, 쿠오추와 함께 고향 펑꾸이와는 흙이나 공기마저 완전히 다른 대도시 카오슝으로 향한다.

탁종화

장세

유승택
3.6점
만점 5점
상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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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seoulartcinema

1947년 중국 광동 매현에서 태어난 허우 샤오시엔은 부모가 대만으로 건너가며, 태어난 지 1년 만에 고향을 떠나 북대만 신주현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토가와
togawaaa

네오 소라가 좋아하는 청춘 영화 목록 질문에 씨네필 오타쿠적 발언 좀 해도 되냐면서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아 안 끝나면 어떡하냐고(아그냥말하세...
ㅁㅈㅇ
yujeongmi
어제 씨네큐브 해피엔드 씨네토크에서 계보 얘기 나와서 소라 네오 감독이 영향받은 혹은 좋아하는 청춘 영화 얘기했고 (너무 많아 대화가 끝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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