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제재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오히려 급속도로 성장하며 공통의 음악과 정체성을 통해 가교를 형성하는 음악씬의 역동성을 그린 영화. 팔레스타인의 음악 공동체 자자르는 지난 10년간 이스라엘의 주류 클럽씬의 대안으로서 하이파의 역동적인 파티 문화를 키워오고 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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