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밤, 우쿄는 코테마리와 함께 카메야마 부부의 집을 방문한다. 요리 교실에 다니기 시작한 미와코가 솜씨를 뽐내고 싶다며 초대했기 때문이다. 초대받은 또 한 사람은 미와코가 요리 교실에서 알게 된 아사코라는 여성이다. 아사코는 식사 자리에서 일본의 홈스라고 소개받은 우쿄에게 실종된 약혼자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이타미를 비롯한 수사 1과 형사들은 한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추락사한 사건을 수사한다. ′미소의 낙원′이라는 종교단체의 신도인 그는 누군가에게 밀려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