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배달부 인섭은 매일 한 통도 빠짐없이 우편을 배달하는 것이 목표다. 그러나 시골의 주민들은 고지서가 태반인 우편 수령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런 시골에 개발의 바람이 분다.
최성민
신동미
김지영
이한위
권용운
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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