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영화에 대한 편견을 한번에 날려보낼 새롭고 독창적인 영화. 너무 늦게 배달된 편지를 받고 첫사랑을 찾아나선 노인과 동네 친구들의 좌충우돌 로드무비. 전작 <칵테일>이후 다시 의기투합한, 이제는 여신의 반열에 오른 디피카 파두콘의 치명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아르준 카푸르
디피카 파두콘
딤플 카파디아
3.4점
만점 5점
상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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