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램 운전사는 매일 반복되는 따분한 일상을 보낸다. 남자들은 매일 아침마다 트램을 타고 회사에 간다. 한명, 또 한명, 모두 비슷하게 생겼다. 조용하고, 회색빛에, 심드렁하다. 하지만 그 날, 티켓을 넣고 도장을 찍는 기계의 리듬에 맞춰서 움직이고 길이 진동을 하더니, 트램 운전기사는 흥분되고 트램은 에로틱해 진다.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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