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의 호황으로 부동산 붐이 일어난 2007년의 첸나이. 영화사 조감독로 일하는 일랑고는 더 높은 월세를 원하는 집주인의 욕심으로 한달 후에 집을 비워줘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2018 한국영상자료원 - 인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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