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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펠호프 공항의 꿈
템펠호프 공항의 꿈

템펠호프 공항의 꿈

1923년 문을 연 베를린 템펠호프 공항은 나치 정권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거대 건축물 중 하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대형 폭격기를 생산하는 기지였던 공항은, 전후 독일 분단 시절에는 서베를린으로 통하는 유일한 항공 관문이었다. 2008년 문을 닫은 후 템펠호프 공항은 시민을 위한 공원이 되었다. 그리고 무자비한 홀로코스트로 엄청난 디아스포라를 만든 나치가 건설한 공항의 격납고는 아이러니하게도 독일 최대 규모의 난민 수용소가 되었다. 시리아 내전을 피해 템펠호프 공항에 도착한 청년 이브라힘은 오랜 수용소 생활을 끝내고 이제 곧 독일 사회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삶을 맞이할 참이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시각예술을 넘나들며 활동 중인 브라질 출신 카림 아이누즈 감독의 다큐멘터리로, 2018년 베를린영화제 국제앰네스티상 수상작이다. (2019년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이혁상)

영화
다큐멘터리
2018, 독일/프랑스/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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