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사형 선고를 받게 된 통신 장교 ‘세르게이 레오니도비치’ 중위. 그를 감시해야 하는 임무를 받은 ‘주르바예프’. 사형수와 감시자, 전혀 다른 두 사람은 목적지인 육군 본부로 향하면서 극적인 사건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제2차 세계대전의 격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감동과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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