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꼭대기에 위치한 외딴 마을에서 사회적 실험이 진행 중이다. 엄마가 죽은 후 알코올 중독자 아빠로부터 버림받은 다섯 살의 타쉬가 이 산골 마을로 온다. 제멋대로이고 불안한 타쉬, 이미 그곳에 있는 84명의 아이들 사이에서 설 곳을 찾고자 안간힘을 한다. 과연 이곳 사람들의 사랑과 연민은 타쉬가 자신의 상처와 고립감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할 것인가?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