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의 추운 밤, 지안카를로는 집을 생각나게 하는 네온사인을 발견한다. 바로 ‘타볼라’다. 이 간판이 붙어 있는 레스토랑은 문을 닫았지만, 주인인 니콜라 아카르디와를 우연히 만나면서 그들은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두 사람 모두 이탈리아 카스텔베트라노 출신이라는 사실이다. 동향의 이방인을 만나 마음이 따뜻해진 니콜라는 지안카를로를 식사에 초대한다. 파스타와 시칠리아 와인 한 잔을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던 중, 두 사람은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제7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