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거리에 버려진 존을 양아버지 술 주정뱅이 더지가 데려다 키우지만, 무술 훈련을 가르친다는 핑계로 콘크리트 벽돌에 존의 발을 파묻어버릴 정도로 가혹했다. 어느덧 성장한 존은 우연히 술취한 양아버지와의 다툼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고, 살던 집마저 경매에 넘어가 여동생 베서니와 함께 길거리 생활을 전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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