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하나의 공연을 7개의 다른 시점과 소리로 경험한다. 서른 살 베토벤은 빈의 부르크 극장을 빌려 자신의 신작 '교향곡 1번'과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발표하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피아노 협주곡 3번은 1악장만 작곡되어 발표하지 못했는데... 220년이 흐른 오늘, 정치용 지휘 아래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청년 베토벤의 꿈을 완성한다.
김중석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정치용
임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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