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밀라노의 비상사태 앞에서 단순한 관찰자일 수 없는 영화감독들이 모여 시선의 모자이크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현실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을 통해, 변화하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의 새로운 의미를 제안함으로써 현상의 표면을 넘어서려는 공동의 시도이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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