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12월,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뮤지션 카에타누 벨로주는 브라질 군사 정권에 의해 납치되어 54일간 투옥된다. 그로부터 50년 후, 영화는 카에타누가 감금 기간 동안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회상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 낸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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