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장벽이라 불리는 멕시코 국경 장벽은 추방된 이주자들의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가스톤은 10대 때 미국에 왔지만 40대가 돼서야 불법이주자로 멕시코로 추방돼 장벽에서 가족과 상봉한다. 팔레스타인인 바삼과 이스라엘인 라미는 서로에 의해 딸을 잃은 아버지가 됐고, 폭력을 끝내려는 결심은 더욱 강해졌다. 장벽으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과 난민 인권 문제에 대한 시선을 담은 정희도, 이세영 감독의 ´전쟁, 인권 3부작´의 완결작.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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