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이 뜨던 어느 밤 의기왕의 측비 추청리가 물에 빠져 죽고, 오족 성녀 미칠칠이 뜻하지 않게 그녀의 몸으로 들어가게 된다.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미칠칠의 앞에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
호의선
장사범
온벽하
이가얀
3.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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