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치치(恥恥)의 얼굴을 들여다본다. 치치의 시간은 끊임없이 치치를 침범해오는 ‘다른’ 시간들로 인해 중단되고, 치치는 때로 견딜 수 없을 것만 같다. (2018년 제23회 인디포럼)
3.6점
만점 5점
상위 2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