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영화] | 서울신문](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7f62630b-89ac-480d-90f7-6928f4b7a214-1736391817572.jpg?w=384&q=75&format=webp)


이란과 이라크의 오랜 전쟁을 겪으며 황폐해질대로 황폐해진 국경 마을, 바네(Baneh). 어머니가 막내를 낳다 죽고 밀수길에 나섰던 아버지마저 지뢰를 밟고 목숨을 잃으면서 12살 난 소년 아윱(Ayoub)은 졸지에 가족들을 책임져야하는 꼬마 가장이 된다. 아윱은 학교까지 그만두고 돈벌이에 뛰어들지만, 아픈 형 마디(Madi)의 약값을 치르고 나면 여동생 아마네(Amaneh)에게 새 공책을 사주기도 빠듯하기만 하다. [칸느 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
아윱 아마디
로진 요우네시
아마네 에크티아르-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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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castellio

영화 <가버나움>을 보았다.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과 <아무도 모른다>를 떠올리게 하는, 그러니까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너는 항상 불편해야...
주
cinephileJ
결국 눈을 보겠다며 킬빌1 뒷부분을 돌려보고 생각난 영화는 '렛미인'이랑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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