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인 아빠와 단둘이 사는 어린 소녀 홍이는 수업이 끝나고 교문 앞에 마중 나온 엄마들을 보며 시무룩하게 귀가하곤 한다. 아빠의 걸음은 홍이에게 너무 느리다. 그러던 어느 날 홍이에게 새친구가 다가오고 모처럼 신나게 뛰어 노는데, 교문 앞에 지팡이를 짚은 아빠가 나타났다. 그리고 홍이는 그만 아빠를 모른 척 하고 만다. [제13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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