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강사인 남희는 돈을 벌기 위해 강원도 철원으로 수업을 하러 간다. 하지만 숙소를 잡는 것부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순탄치가 않다. 어떻게든 할 일을 다 마친 남희는 부산으로 돌아가기 위해 터미널로 향하지만 어이없게 마지막 버스를 놓치게 된다.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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