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발제조회사의 중역인 곤도는 회사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회사에 투자한 상태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아들이 납치됐으며 범인이 엄청난 몸값을 요구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고 회사냐 아들이냐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하지만 정작 납치된 것은 그의 아들이 아니라 그의 운전사의 아들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곤도는 또 다른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미후네 도시로

나카다이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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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명장 구로자와 아끼라 작품, 서울에서 다시 본다](https://www.breaknews.com/data/breaknews_com/mainimages/200404/170304kuro2.jpg?ti=174245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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