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도장을 다니며 잘 이기지도 못하는 평범한 실력을 갖고 있는 주희. 어느 날 평소 자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수정에게서 ‘찌르기’ 기술을 배운다. 그녀에게서 배운 ‘찌르기’ 라는 기술에 자신감도 붙고 평소에 이기지 못하던 상대를 이기기도 한다. 그런데 ‘찌르기’라는 기술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관장님에게 찌르지 말 것을 강요당한다. '제22회 인디포럼'

전소니
수정

유상재
관장

공병선
홍우인
주희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