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800만 명에 달하는 보육원 아동의 현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시설에서 겪은 트라우마를 딛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거나 위탁 가정에서 새 삶을 시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모든 아이가 진정한 집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에디 레드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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