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꽃미남]평범한 아이들에게도 희망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81/640/imgdb/resize/2008/0925/7000095908_20080925.webp)


밥 딜런의 멜로디가 흐르면, 2년 전 그날의 기억이 찾아온다. 대학 입학을 위해 센다이 시(市)로 이사 온 시이나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밥 딜런의 Blowin in the wind를 흥얼거리면서 짐 정리를 하는데, 노래를 따라부르는 이웃집 청년 가와사키를 만나게 된다. 괴짜 같은 가와사키는 이웃에 사는 부탄 출신 유학생 도르지가 일본에서 처음 사귀게 된 친구 둘을 동시에 잃은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일본어대사전을 훔쳐 선물하자는 황당한 제안을 한다. 얼떨결에 사건에 가담하게 된 시이나는 가와사키가 훔쳐 온 책이 일본어대사전이 아님을 알고 황당해하고, 우연히 알게 된 펫 숍 주인 레이코는 가와사키의 말을 믿지 말라고 시이나에게 경고를 한다. 그리고 시이나는 가와사키의 비밀 이야기를 알게 되는데…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아시아의 꽃미남]평범한 아이들에게도 희망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81/640/imgdb/resize/2008/0925/7000095908_20080925.webp)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