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아이의 생활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 자칫하면 무심한 엄마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가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모순적이게도 그녀의 아이를 위해서이다. 아픈 엄마는 아이를 위해서 살기위해 자신의 건강에 집중을 한다. 식욕, 모성애 딱히 이유가 있어서 발생하는 것들이 아닌 두 단어를 영화로 풀어보았다. [제 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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